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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라도 하루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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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실포실한솜

2026.03.12 08:24

조회수 11


 3일 전부터 시작했다. 일기라고 하면 쓰다보면 하루 일정 보고 같은 느낌이 되곤 했는데,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쓰기 시작했다. 

 

 내가 완벽 아니 완벽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늘 일기를 한가득 채우거나 오타나면 괜스레 쓰기 싫어지는 그런게 있었다. 그러다보니 계속하는게 스트레스였다ㅎㅎ


 지금은 오타가 나면 나는대로 글자수가 없으면 없는대로 어차피 나만 볼 일기인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는 것 같다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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