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당이 있으면 좋은 점

빛은
2023.10.17 11:00
조회수 251
시간 상점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순식간에 약 300미닛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시간상점에 있는 숄더랙을 보고 할머니댁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던 날들이 생각나서 사진을 조금 가지고 왔어요 🤭
가족들은 음식에 진심인 사람들이랍니다. 어릴 적부터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일은 흔한 일이었어요. 주말에 가족들이 모이면 고기를 구워 먹고, 여름이면 강가에서 물놀이하다가 점심으로 구운 고기와 라면을 먹고 또 물놀이하고, 가을 ~ 겨울에는 불을 지필 때 지푸라기를 넣어 고기를 굽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또 가마솥이 있어서 가마솥 뚜껑에 고기를 굽고 김치와 텃밭에서 딴 채소를 굽고 볶음밥, 라면까지 먹는 날도 있어요.
코로나로 외식이 어려워지던 때에도 저희는 온 식구가 마당에 모여 편하게 고기를 구워 먹었답니다 ㅎㅎ 하루는 오랜만에 대식구가 모이는 날이라 오빠가 양고기를 샀었는데, 그 누구도 못 먹겠다 말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숄더랙 하나씩 손에 드시고 쯔란과 오빠가 만든 양념을 듬뿍 찍어 드셨답니다.
그래서 저는 마당있는 집이 너무 좋아요~


가족들은 음식에 진심인 사람들이랍니다. 어릴 적부터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일은 흔한 일이었어요. 주말에 가족들이 모이면 고기를 구워 먹고, 여름이면 강가에서 물놀이하다가 점심으로 구운 고기와 라면을 먹고 또 물놀이하고, 가을 ~ 겨울에는 불을 지필 때 지푸라기를 넣어 고기를 굽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또 가마솥이 있어서 가마솥 뚜껑에 고기를 굽고 김치와 텃밭에서 딴 채소를 굽고 볶음밥, 라면까지 먹는 날도 있어요.




코로나로 외식이 어려워지던 때에도 저희는 온 식구가 마당에 모여 편하게 고기를 구워 먹었답니다 ㅎㅎ 하루는 오랜만에 대식구가 모이는 날이라 오빠가 양고기를 샀었는데, 그 누구도 못 먹겠다 말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숄더랙 하나씩 손에 드시고 쯔란과 오빠가 만든 양념을 듬뿍 찍어 드셨답니다.



후식으로 가래떡까지~
그래서 저는 마당있는 집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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