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6시38분
냐옹~~
2026.03.11 12:59
조회수 43
창문을 닫으려다 하늘이 예뻐 찍었어요
아니 어쩌면 하늘보다 달이 더 예뻤던 것 같아요
여명이 시작되면서 달이 잠시 하늘 속으로 들어가기 직전의 달빛의 빛이 점점 스러지는데
제겐 신비하게 느껴졌어요
제 핸드폰으론 이게 최선이네요
좀 아쉽네요
9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HappyHyo
너무 예쁜 반달이네요
2026.03.12 06:03
1
답글쓰기
아울
반달이네요. 예쁩니다.
2026.03.11 23:38
1
답글쓰기

CozyCloudKnits
매번 느끼지만 우리 눈보다 좋은 렌즈는 없는거 같아요.
내가 보는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지 못해 늘 아쉬워요.
2026.03.11 13:07
1
답글쓰기
까망맘🖤
너무 멋진 하늘이네요 ^^
요즘 하늘도 못보고 지냈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었나봐요
전에는 늘 하늘을 보았는데 말이죠
오늘부터라도 하늘을 바라봐야겠네요 ^^
2026.03.11 13:0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