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감 좀 땄어요
열말
2023.10.16 21:46
조회수 128


오늘 친정 엄마에게 다녀오느라 단감을 좀 따서 가져갔어요. 매년 약을 안 쳐서 어느 해에는 많이 지저분한데, 올해는 비교적 깨끗한 편이네요. 엄마가 단감을 좋아하셔서 감따개로 열심히 따봤어요. 더 딸 수도 있었는데 팔이 너무 아프고 다른 할 일이 많아서 일단 여기까지-
내일 또 마저 따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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