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단실행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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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9

2026.03.10 00:23

조회수 19


일하다가 ㅠ 12시가 넘은줄 몰랐어요;;;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요 ..

평소 나를 알아가는 미션같은걸 불편해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인지 점점 또 하나의 버거운 숙제를 하는 기분이 들어 조금 힘겹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작은 했고 개인 미션이지만 팀빌딩같은 느낌도 있어 책임감이 느껴졌기에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가진 장점중 한가지는 어떤 상황에서 밝은빛을 찾는다는건데

이번에도 빠르게 생각을 전환해서 능동적으로 내가 이 미션을 행할 이유를 찾았습니다.

글 솜씨가 부족해 표현이 좀 힘들어 이유에 대한 내용은 패스하겠습니다^^

결론은 지금까지 했던 미션을 처음 부터 다시 주기적으로 해야겠어요.


이런 나에게 주는 선물은..사실 딱히 해줄게 생각이 안나서 정할것 없는데

그저 오늘  평범함 속에 무난하게 잘 보낸 이 하루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한끗차이로 문제가 될수 있는 상황들은 우리 일상에 많잖아요.

근데 그걸 내가 잘 컨트롤해서 문제가 되지않게 잘 보낸 오늘 하루가 ,

오늘 하루도 잘 살아준 내가 선물입니다.

미션 진행 해주시고 이런 프로그램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 다 감사합니다.

단단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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