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회복의 시간

영필
2026.03.09 21:53
조회수 13
징징이지만
이런 스스로를 안아주는 온기가
늘 필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제일 좋았던 미션이에요
시시비비를 가리는 대신
그냥 잠시 이대로 눈을 감고
모든 것을 멈추는 것😌
그냥 가여운 인간임을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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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피천득 문학가의 글이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연>이라는 작품을 좋아하는데 반갑네요 :) 맞아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한들, 우리는 다 가여운 인간들이죠... 🥺 가여운 자신들을 있는 그대로 안아주고 격려하는 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집스터님의 글을 보니 저도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
2026.03.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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