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9일차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거울 속 하이파이브‘

리연
2026.03.09 20:11
조회수 8
안녕하세요~ 리연입니다☺️
어제 9일차를 마무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어떻게 잤는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그럼 바로 9일차 미션을 하고자 합니다.
9일차 미션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진심을 담아 하이파이브를(혹은 손을 대고) 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난 네 편이야"라고 소리 내어 말해주세요. 였는데요,
예전에는 이런 자기칭찬, 위로가 어색하고 잘 안하는 편이었는데 어떤 책에서 다른 사람에겐 한없이 친절하면서 왜 나 자신에게는 조금도 위로해주지 않냐는 글을 읽고 의식적으로라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어제는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서류를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무사히 잘 마무리해서 그 뿌듯한 마음을 담아 나에게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번 미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매일은 아니더라도 간간히 나를 위한 응원을 보내주어야겠어요.
매번 좋은 미션을 수행하면서 즐거웠는데 다음 미션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끝은 또다른 시작이니까! 다음 미션에서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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