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삐졌다냥?!
강산sea!
2026.03.09 19:22
조회수 16
어제 저녁
안방에 본이 자리에서 식빵자세로
누워있던 바다를 불러봤어요
바다야~! 일루 와!
냥 무시
들려도 들리지 않는척
요놈 봐라 하며 다시 바다야 김바다
하고 여러번 부르니 바라보는 김바다씨
끝내 오지않고 바라만 보더라구요
삐졌다고 시위하는 아들래미
간식도 줬었는데 나쁜시키네 하며
안아서 들고 거실 소파에 앉아서
계속 안아줬더니 고롱고롱하며
풀렸어요
키우기 힘들어 죽겠다 하며
안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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