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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10 2주간 나를 지켜준 '평온의 무기' 점검하기

쫑샤
2026.03.09 18:09
조회수 25
가장 기억에 남았던 미션, 저만의 '최고의 미션'은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는데 그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가족'인 것 같아요.
본가를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늘 저를 걱정하시는 부모님과, 우당탕탕 귀여운 동생들까지
어릴 땐 너무 많다고 생각했던 가족 인원이 이제는 행복의 밑거름이 되어주는 듯합니다.
가족들한테 잘할 것을 이번 달 목표로 다짐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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