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09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거울 속 하이파이브' 🪞

추추
2026.03.09 00:17
조회수 16
"오늘도 수고 했어 난 네편이야."
나만이 나의 온전한 내편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
오늘은 원래 친구와 어렵게 잡은 약속날이었는데
컨디션 난조로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
아쉬웠지만 나 건강은 내가 챙겨야지
오후에는 꼭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싶은 행사가
있었는데 다행히 다녀올 수 있었다.
나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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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나만이 나의 온전한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몸소 실천하신 날이었네요!
컨디션 난조로 친구와의 약속을 취소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나 건강은 내가 챙겨야지"라는 마음으로 용기 있게 선택하신 점, 정말 잘 하셨어요. 집스터님. ^^ 아쉬운 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조건 없이 수용하고 보호하는 그 단단한 자기 돌봄이 인상적인데요~
오늘 보여주신 그 든든한 '내 편'의 모습이 앞으로도 집스터님을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거예요.
2026.03.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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