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09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거울 속 하이파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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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2026.03.09 00:17

조회수 10




"오늘도 수고 했어 난 네편이야."


나만이 나의 온전한 내편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


오늘은 원래 친구와 어렵게 잡은 약속날이었는데

컨디션 난조로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

아쉬웠지만 나 건강은 내가 챙겨야지 

오후에는 꼭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싶은 행사가

있었는데 다행히 다녀올 수 있었다. 

나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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