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 -9일차

따랑이
2026.03.08 23:04
조회수 23
거울 앞에 섰어요
저를 바라보면서~
머리 쓰담~쓰담~
어깨 토닥토닥~
손으로 하이파이브
언제나 난 네편야 수고했어!!!
그러고 씩~ 웃어봅니다.
눈어 눈물이 글썽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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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이 작성해주신 글을 읽고 있으니, 그 상황이 제 머릿속에도 그려지면서 마음이 살짝 뭉클해지네요.
미션을 아주 멋지게 잘 해주셨어요! 스스로를 인정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제대로(?!)가지셨던 것 같아요.
머리를 쓰담쓰담하고 어깨를 토닥이며 하이파이브를 건넨 그 다정한 행동들은, 스스로에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사랑의 신호라고도 할 수 있지요. 거울 속 자신을 향해 지어 보인 그 '씩~' 웃음은 자기 수용의 첫걸음을 뗀 용기 있는 미소라고 생각되는대요!
오늘 보여주신 그 눈물과 미소는 집스터님의 내면이 치유되고 있다는 아름다운 증거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거울 속 든든한 내 편을 만나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꼭이요~!
2026.03.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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