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8일차 - 걱정을 구분하는 ‘지혜의 2분법‘ 기도

리연
2026.03.08 22:16
조회수 9

안녕하세요! 바로 이어서 돌아온 리연입니다☺️
8일차 미션은 지금 나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들을 종이에 나열한 뒤, 두 가지 색깔 펜으로 구분해보세요. 내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은 파란색, 날씨나 타인의 마음처럼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은 빨간색으로 표시하세요. 였습니다!
사진처럼 적어보았는데요..
다이어트는 제가 조절할 수 있는 것 같으면서도 조절이 안되는 것 같아서 파란색 동그라미와 빨간색 동그라미 두가지 다 그려보았어요.
걱정거리를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으로 구분하니까 좀 더 다루기가 수월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미션을 하는 지금도 사실 마감기한이 촉박한 일이 하나 있어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미션을 하면서 내가 하든 안하든 마감기한은 다가오니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먹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9일차 미션은 조금 이따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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