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코스 7일차 -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리연
2026.03.08 22:06
조회수 18
안녕하세요~ 리연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이 있어 지난 한 주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고 살았네요..! 그래도 뒤늦게나마 미션 수행이 가능해서 이렇게 다시 참여해 봅니다.
7일차 미션은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대상(사람, 사물, 환경 등) 하나를 정해, 그것이 왜 고마운지 3가지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 마음으로 깊이 느껴보세요. 였는데요
잊고 살지는 않았지만 저는 부모님이 바로 떠올랐어요.
우선 첫째로 무한한 지지를 보내주셔서 입니다. 제가 고민하거나 주저할때 그냥 한번 해봐, 하고 많이 지지해주시는 편이어서 늘 힘을 얻고 있구요.
둘째로는 아프고, 수입이 없었을 때 다 큰 성인인데도 집으로 불러들여서 거두어 주셨구요.
셋째, 안정감을 주셔서 입니다! 첫번째 이유와 겹치는 부분이기도 한데, 부모님이 계신다는 이유만으로도 든든하고 힘이 되더라구요.
부모님이 주시는 것에 비해 부모님께 아직까진 큰 힘이 되어드리진 못하지만, 나중에라도 꼭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 싶네요ㅎㅎ
그럼 다음 미션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이 세상에 부모님의 사랑만큼 무한한 것이 또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서 가끔 잊고 사는 것 같아요.
이런 미션을 기회(?)삼아 고마움을 표현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 감사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야말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행복 훈련이랍니다. 부모님께서는 이미 집스터님을 자랑스러운 자식으로 생각하고 계실 거예요. ^^
2026.03.09 14:0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