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빔국수
gaenge
2026.03.08 20:45
조회수 70

늦은 점심을 먹어 저녁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가 찾아와서 비빔국수가 먹고싶다네요
치료의 영향으로 이상해졌던 미각이 거의 다 돌아왔는데
수술전에 먹었던게 생각났다고 하더라구요
이런말을 듣고 그냥 보낼수는 없지요
혼자먹기는 싫다고하니
친구에게는 간장비빔국수를 해주고
제꺼는 맵싹한 고추장양념으로 조금 먹어봅니다
달걀이랑 호박은 친구가 좋아하는 고명이라
빼먹지 않고 올려줬어요😁
친구에게도 밀가루는 좋지 않은데
저한테 오면 쌀소면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며
한그릇 금새 비우더라구요
잘 회복한것같아서 너무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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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2026.03.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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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6.03.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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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3.0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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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3.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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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3.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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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3.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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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삼촌
2026.03.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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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6.03.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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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아빠
2026.03.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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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3.0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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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iywi
2026.03.0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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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6.03.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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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3.0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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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3.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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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뭉
2026.03.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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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2026.03.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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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3.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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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3.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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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2026.03.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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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3.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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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3.0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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