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퓨전한식
아울
2026.03.08 12:51
조회수 43
어제 저녁은 자주 가는 퓨전한식집 '사랑담은'을 방문했어요.
요즘 외손녀가 태어나 사장님 기분이 좋으세요.
오랜만에 피꼬막이 나왔네요. 다음 음식 나오기도 전에 다먹어 버렸더니 리필해 주셨어요. ^^

소불고기

갈치조림
된장찌개...이미 두 그릇 떠서 양이 줄었어요. ㅋㅋ
갓지은 솥밥! 누룽지 너무 맛있지요.
그런데 먹고나면 주로 소불고기가 남아요.
그건 늘 포장해서 오는데 주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요. 그런데 이번엔 좀 바꿔보기로 했어요. 다음 글에 계속....
14
2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