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9일차

해파리1879
2026.03.08 12:13
조회수 9
거울을 보고 스스로에게 말을 한다는 게
쑥쓰럽기도 하고 시쳇말로 오글거리는 기분이에요
하지만 아무도 해주지 않는 말을 나에게 내가 해준다는 게
꽤 괜찮은 위로법 같아요
수고했어 난 네편이야 라는 말을 서로가 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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