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8일차

해파리1879
2026.03.08 12:09
조회수 17
오래 생각했지만
현재의 걱정거리들 중 내가 바꿀수 있는 건
없는 거 같아요
모두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그래서
더욱 무기력해지는 듯 해요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걱정거리를 하나하나 적어보니 전부 빨간색이었다는 거, 막막하게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마음이 쓰인다는 건, 그만큼 세상과 가족을 깊이 생각하고 계시다는 뜻이기도 해요.
바꿀 수 없는 걱정은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대신 오늘 이렇게 적어보면서 "이건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거구나"를 눈으로 확인한 것,
그게 이미 마음을 정리하는 첫 단계아닐까요?
미션 정말 잘 해내셨어요! :)
2026.03.09 13:40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