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72일차🐈 (+147일)
sera.knitting
2026.03.07 22:56
조회수 23
사실...
어제 자기전에 여느때와 같이
감자를 캐고 있었는데요..!
저러코롬 혈뇨가 한감자에만 살짝 묻어있길래
오늘 병원을 다녀왔어요😢
(감자사진 크게하면 좀 그럴까 작게 넣어뒀습니다!)
병원에서는 아주 얌전냥이가 되는
우리 청이🐯🩷
다행히 심각한건 아니고
방광에 슬러지가 조금 있다고 하더라구용😭
그래두 쉬야도 잘하고 밥도 잘 먹으니까
약 먹여보고 심해지면 다시 병원 가는걸로 했습니다!
집에와서는 갑자기 누워가지구
애교냥이가 되었던..❤️
아주 귀엽죵?💕
제 발도 꼬옥안구 저리 쳐다보고있더라구요
오늘따라 왤캐 브이라인처럼 찍혔죠?!
병원 다녀오느라 힘들었나...🧐
침대에서 쉬고있는데
누가 쳐다보는 기분이 들어서 보니까..
청이가 똻!🐯
저랑 눈이 마주쳐서 걸어오더니만..
스믈스믈 다가오다가..
저를 덮치고야 말았어요🤣
너무 귀여웡.. 심심했나싶어서

오늘도 오뎅꼬치로 열심히 놀아주었답니당!🥰
아주 깨발랄하죵??🩷
그리고 오늘도 딥슬립 엔딩..😴❤️
그만 아프자 냐옹아 ㅠㅠ
(모래 때문인가? 싶어서
두부모래에서 다른걸로 갈아타려는데
벤토랑 카사바 괜찮은 브랜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선배집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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