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채김밥 찬밥처리
강산sea!
2026.03.07 08:34
조회수 12
어제 저녁 신랑이랑 저녁먹고
남은 찬밥 김밥이 먹고싶어서
사러가긴 귀찮기도 하고 사실..
일어나는데 온 몸이 아파서 가기 싫었다는거
김바다씨가 일어나서 츄르 주라고 자고 있는
엄마 배 위에 올라와 식빵을 구워서 라는
이유가 있었지요
전날 시장가서 3천원어치 한봉지 가득
시금치 씻어서 무친거랑
계란에 버섯넣고 부치고
단무지 있는거 얇게 썰고
찬밥 렌지에 돌려서 소금 참기름 간 해서
김밥 말았어요
한줄하고 꼬마김밥 하나 나와서 썰면서
꽁다리 집어 먹고 손이 아파서 칼질도
힘드네 하며 나만 먹을건데 하고
안이뻐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큰방 침대밑에부터
다 청소해야겠어요
신랑이랑 하면 다 뒤집어 엎어서 하기에
혼자 사부작 사부작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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