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마선영/7970
2026.03.07 02:51
조회수 8
작년12월 갑작스럽게 엄마떠나보내며 담담해왔지만
가끔 이랬으면어떨까? 생각하기도하고
아직 꽃집폐업정리도 남아있고 월요일 냉장고 연결부위는 철거 해야해서 사람온데서 다시다잡아본다
헛헛하지만. ^^아빠케어까지 담당하고있고 곧 방문요양도 시작되겠지만 잘할수있을까싶다ㅜ.ㅜ
0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