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마선영/7970
2026.03.07 02:51
조회수 17
작년12월 갑작스럽게 엄마떠나보내며 담담해왔지만
가끔 이랬으면어떨까? 생각하기도하고
아직 꽃집폐업정리도 남아있고 월요일 냉장고 연결부위는 철거 해야해서 사람온데서 다시다잡아본다
헛헛하지만. ^^아빠케어까지 담당하고있고 곧 방문요양도 시작되겠지만 잘할수있을까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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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작년 12월 갑작스럽게 어머님을 보내시고 그동안 많은 일들을 차분히 감당해 오셨네요.
꽃집 정리도 남아 있고, 아버지 돌봄까지 이어지고 있는 시간 속에서 집스터님 마음이 얼마나 복잡하실지 잠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어쩌면 그만큼 마음을 다해 책임지고 계시기 때문 아닐까요?
지금까지 해오신 것만 보아도 집스터님은 이미 충분히 잘 해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집스터님께서 보내고 계신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2026.03.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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