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일차

광대
2026.03.06 23:52
조회수 19
일곱 번째 미션은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대상(사람, 사물, 환경 등) 하나를 정해, 그것이 왜 고마운지 3가지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 마음으로 깊이 느껴보라는 것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따금 내가 함부로 대해서 고마운지 모르는 것처럼 행동했었네요.. 모두에게 그렇지만 누구나 그러하지 않은 엄마의 존재.... 미안하고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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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때로는 함부로 대하게 되는 거, 그게 사실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이에요. 가깝기에 편하고, 편하기에 무심해지는 거죠. "모두에게 그렇지만, 누구나 그러하지 않은 엄마의 존재"라는 표현이 참 와닿아요.
미안하고 고맙다는 이 마음, 글로만 남겨두지 마시고 꼭 한번 직접 전해보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엄마 고마워" 한마디면 충분하니까요 💛
한 번 해보시고, 어머니의 반응이 어땠는지 공유해주세요 ㅎㅎ
2026.03.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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