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음악과 함께하는 브런치

키링쿡
2026.03.06 22:58
조회수 20
기다리고 기다렸던 개학이였는데
음식먹다 체해서 몇 일을 고생하다
간신히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아져서 산책 좀 해보려는데 겨울이 다시 왔는지 칼바람에 놀라서 집으로 다시 들어왔어요. 💨
그리곤 남편이 선물해 준 LP들으면서
진짜 오랜만에 저를 위한 브런치를 준비했어요.
갖구운 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좋아하는 신선한 루꼴라 듬뿍 올려준 뒤 예쁜색깔의 과일 올려주면 끝나는 오픈샌드위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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