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단한 행동 8일차

여유릴잔이
2026.03.06 08:08
조회수 16
어제 미션을 보고 바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면서
아침 필사를 위한 책과 노트, 펜을 식탁 위에 준비해놓고 잤습니다. 식탁에 두고 자니 일어나 아침준비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필사하며 생각하는 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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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아침 필사를 위해 미리 책과 노트, 펜을 준비해 두셨다는 글을 읽으면서 참 좋은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중 가장 마음이 바쁜 아침 시간에 잠깐이라도 필사를 하는 시간, 어쩌면 하루의 문을 차분하게 여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이렇게 잠깐 멈추어 생각을 적어보는 시간이 오히려 마음을 정리해 주기도 하잖아요. 저도 가끔 마음이 힘들어질 때 필사를 하는데, 그러다 보면 감정의 파도가 조금씩 잠잠해지는 느낌이 들어 자주 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집스터님 글을 보며 저도 아침에 한 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방법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주 시작 월요일~기분 좋은 시작 되셨기를 바라며 마지막 미션까지 함께 해 주세요. 🤗
2026.03.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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