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70일차🐈 (+14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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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3.05 23:08

조회수 37


저..

퇴근길 지하철에서 너무 놀라서

소리지를뻔 했잖아요..



홈캠에서

순간 레이저 청이보고

너무 깜짝 놀라서🤣


눈까지 마주쳤었어요..!😅



집에와서 또 신나게 낚시대 흔드는데



집중해서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요로코롬 쩜푸쩜푸도 했는데요!🐯



왜 집중하면서 낚시놀이하면

저렇게 혓바닥 수납을 까먹고 내밀고 있을까요🧐


이것또한 우리 냐옹이의 챠밍뽀인뚜랍니다!🩷

(이유는 모름..)



그리고 엄마가 옷안으로 등을 긁으니까

포옥 안아버리는 청이쨜..💕

이것보다 그전에 더 포옥 안았었는데

못찍어서 아숩슴당😢

(사실 안보이는 공간에서 움직이는거 보면

만져야 적성이 풀리는 냐옹이라 그렇슴당..)


우리아가 커서 너무 길어졌어요..!😭

천천히 크란말양... 잘자라서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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