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70일차🐈 (+145일)
sera.knitting
2026.03.05 23:08
조회수 25
저..
퇴근길 지하철에서 너무 놀라서
소리지를뻔 했잖아요..

홈캠에서
순간 레이저 청이보고
너무 깜짝 놀라서🤣
눈까지 마주쳤었어요..!😅
집에와서 또 신나게 낚시대 흔드는데
집중해서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요로코롬 쩜푸쩜푸도 했는데요!🐯
왜 집중하면서 낚시놀이하면
저렇게 혓바닥 수납을 까먹고 내밀고 있을까요🧐
이것또한 우리 냐옹이의 챠밍뽀인뚜랍니다!🩷
(이유는 모름..)
그리고 엄마가 옷안으로 등을 긁으니까
포옥 안아버리는 청이쨜..💕
이것보다 그전에 더 포옥 안았었는데
못찍어서 아숩슴당😢
(사실 안보이는 공간에서 움직이는거 보면
만져야 적성이 풀리는 냐옹이라 그렇슴당..)
우리아가 커서 너무 길어졌어요..!😭
천천히 크란말양... 잘자라서 좋긴한데😭
9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