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8일차] 걱정을 구분하는 '지혜의 이분법' 기도
파스타먹자
2026.03.05 22:48
조회수 25

결국.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내의지가 아닌.. 어쩔수없는 일들은..
맘 편하게 그러려니 하는게..
나자신을 위해서..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거지..
항준이적 사고로ㅋㅋ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