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8일차] 걱정을 구분하는 '지혜의 이분법' 기도
파스타먹자
2026.03.05 22:48
조회수 29

결국.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내의지가 아닌.. 어쩔수없는 일들은..
맘 편하게 그러려니 하는게..
나자신을 위해서..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거지..
항준이적 사고로ㅋㅋ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글을 읽으면서 마지막에 적어주신 “항준이적 사고”에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습니다. 저도 그 사고방식을 은근히 흠모하고 있는 1인이라 더 공감이 되었거든요. 😂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내 의지로 바꿀 수 없는 일들은 마음속에서 계속 붙잡고 있을수록 더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집스터님 말씀처럼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오히려 나 자신을 위해 필요한 태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한 번 나누어 바라보니 내가 힘을 쓸 부분과 내려놓을 부분이 조금 더 보이는 느낌이 들지 않으셨나요?
오늘 미션도 성공~다음 마지막 미션까지 함께 해 주세요.🤗
2026.03.09 13:50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