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들 다시 가르치니 간식이 풍년 이네요. ^^

집순이ENFP
2026.03.05 21:08
조회수 16
공부 맞치고 돌아 와서 처음 한 수업은 아역 뮤지컬 배우들 보컬코치 였습니다.
한 5년쯤 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서툴고 그래서 목도 많이 상해서 동기친구에게 다 넘겨주고 나왔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 다시 소년소녀 합창단의 보컬코치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들 키우고 만난 어린 친구들은 그저 귀엽고 예쁘기만 하네요. ㅎㅎ
거기에 간식까지 덤으로 ~~
저희 꼬맹이가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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