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단한 실행코스 7: 거짓배고픔 잊기
향목단
2026.03.05 19:59
조회수 20

새해 다짐으로 다이어트를 외쳤는데 설 핑계로 3월부터 시작!
오후 5시 이후로 금식한지 2틀째~~
굶지 않고 이른 시간에 적당한 양의 저녁을 먹고 있어요.
10시되면 배고프긴한데 건강을 위해! 곧 봄이라 옷도 얇아지니 ㅋㅅㅋ 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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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봄이 시작하는 3월이 새해의 진정한 출발일 수도 있죠! 아직 춥지만요^^;; 갑자기 굶지도 않고, 저녁 시간을 앞당겨 적절한 양으로 식단 조절하는 방법 아주아주 정답일 겁니다 :) 특히 주말에 더 강해지는 야식 유혹도 잘 이겨내 봅시다
2026.03.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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