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7

퉁퉁
2026.03.05 08:10
조회수 18
나자신, 가족 그리고 연인
나자신은 나를 사랑해주지못하고 매우 높은 잣대로 채찍질해서 미안하고 가족과 연인은 그런 나를 괜찮고 사랑해줘서 고맙다.
나 스스로도 사랑할수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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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나 스스로도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문장에서 잠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가끔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나에게도 한번 건네 보면 어떨까요.
생각해 보면 나라는 사람도 나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싶지 않을까요?
집스터님이 적어주신 마음처럼 조금씩 나 자신에게도 다정해지는 날들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우리 다음 미션에서 만나요! 🤗
2026.03.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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