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7

퉁퉁
2026.03.05 08:10
조회수 11
나자신, 가족 그리고 연인
나자신은 나를 사랑해주지못하고 매우 높은 잣대로 채찍질해서 미안하고 가족과 연인은 그런 나를 괜찮고 사랑해줘서 고맙다.
나 스스로도 사랑할수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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