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6일차

Lucia1
2026.03.04 22:50
조회수 7
어제 일이 늦게 끝나 뒤늦게 인증합니다.
퇴근길 3분동안 서서 하늘을 바라봤어요.
오랜만에 하늘을 본거 같더라구요. 달이 너무 예뻤어요. 어릴땐 힘들면 어딘가 소혹성 B-612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하늘을 자주 바라봤어요. 그냥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더라구요. 오랜만에 밤하늘을 바라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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