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6일차

Lucia1
2026.03.04 22:50
조회수 11
어제 일이 늦게 끝나 뒤늦게 인증합니다.
퇴근길 3분동안 서서 하늘을 바라봤어요.
오랜만에 하늘을 본거 같더라구요. 달이 너무 예뻤어요. 어릴땐 힘들면 어딘가 소혹성 B-612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하늘을 자주 바라봤어요. 그냥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더라구요. 오랜만에 밤하늘을 바라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났어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어제 일이 늦게 끝났는데도 잊지 않고 미션 인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스터님이 말씀해 주신 소혹성 B-612 이야기 덕분에 저도 순간 어린왕자가 생각났어요.😁
가끔은 잠깐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위로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자연이 주는 무해한 위로라고 할까요!!! ㅎㅎㅎ
밤하늘의 차분하고 다정한 에너지를 집스터님도 듬뿍 받으셨기를 바랍니다.
다음 미션도 응원하겠습니다. 🤗
2026.03.05 15:1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집업프로젝트] 정리ㆍ수납 서비스](https://image.lifezip.kr/common/a991_3cc6222961_697f0f65b10441b9869ea000e677088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