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7.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koreansis
2026.03.04 20:42
조회수 15
지금은 좀 당연한(?) 느낌이 드는, 새벽배송 기사님
- 이 분들의 노고로 필요한 것을 다음날 바로 받을 수 있다.
- 무거운 물건도 편하게 받는다.
- 날씨와 상관없이 받아 볼 수 있다.
새삼 감사 드립니다! (오늘 아침도 새벽 배송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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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새벽배송 기사님, 요즘은 워낙 익숙해져서 당연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필요한 물건을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것도 그분들이 이른 시간부터 움직여 주시기 때문이잖아요.
무거운 물건도 집 앞까지 편하게 받을 수 있고, 날씨와 상관없이 문 앞에 놓여 있는 걸 볼 때면 한 번 더 고마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있는 일상 뒤에 참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구나 싶습니다.
저도 오늘 새벽배송 받은 사람으로서 집스터님 덕분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6.03.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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