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7일차

건강하게
2026.03.04 17:46
조회수 17
남편에게 고마워요.
끊임없는 잔소리지만 날 계속 지켜봐 준다는 의미니까
답답한 마음 들지만 한결같은 거니까
집돌이에 삼식이지만 함께 하는 걸 좋아한다는 표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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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어머나… 글을 읽으면서 살짝 놀랐어요.
잔소리, 답답함, 집돌이, 삼식이라는 단어만 보면 왠지 마음이 무거워질 수도 있는데 집스터님은 “나를 지켜봐 주는 마음”, “함께 있고 싶은 마음”으로 바라보는 시선...💖
이렇게 유연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그 안에 이미 집스터님의 애정이 담뿍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집스터님처럼 조금 더 부드러운 눈으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스터님의 시선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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