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7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쫑샤
2026.03.04 17:26
조회수 10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아가는 대상,
저희 가족입니다:)
저는 아침마다 '파이팅'하며 단톡방에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문득 이런 제 모습을 아낌없이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큰 딸이자 언니임에도
늘 따뜻하게 맞아주고 배려해주는 부모님과 동생들,
제가 원하는 건 뭐든 해낼 수 있다며 지지해주는 가족들 덕분에 하루를 뿌듯하게 살아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집에 들어가는 길에 본가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드려보려구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