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7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쫑샤
2026.03.04 17:26
조회수 14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아가는 대상,
저희 가족입니다:)
저는 아침마다 '파이팅'하며 단톡방에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문득 이런 제 모습을 아낌없이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큰 딸이자 언니임에도
늘 따뜻하게 맞아주고 배려해주는 부모님과 동생들,
제가 원하는 건 뭐든 해낼 수 있다며 지지해주는 가족들 덕분에 하루를 뿌듯하게 살아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집에 들어가는 길에 본가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드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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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아침마다 단톡방에 “파이팅!”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하신다니, 매일 하는 건 쉽지 않은데 집스터님만의 하루를 여는 마법의 주문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어떤 모습이어도 있는 그대로의 집스터님을 바라봐 주는 우주를 통틀어 집스터님의 행복을 가장 바라는 사람들이 바로 가족아닐까요?
오늘 집에 들어가는 길에 부모님께 전화드린다고 하셨는데…
따뜻한 통화 잘 하셨을까요? 🤗
2026.03.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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