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7미션]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대상

이소희75
2026.03.04 14:29
조회수 18
내 삶에서 너무 당연해서 잊었던 고마운 사람은 엄마.
- 엄마는 내가 아플 때 보살펴주고
- 항상 깨끗하게 빨래해서 뽀송뽀송한 옷을 주고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다.
엄마가 항상 곁에 있는 것 같아서 고마움을 몰랐는데 결혼하고 생활하다보니 그 고마움을 절실히 느낀다.
엄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안녕하세요 😊
글을 읽다 보니 저도 결혼하고 나서 느껴졌던 엄마의 자리가 떠오르더라고요.
살다 보면 문득문득 “아, 이게 엄마가 해주던 거였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때는 당연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참 큰 사랑이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어머님께 전화 한통 어떠세요? ㅎㅎ 🤗
2026.03.04 16:39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