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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7미션]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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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75

2026.03.04 14:29

조회수 10



내 삶에서 너무 당연해서 잊었던 고마운 사람은 엄마.


  1. 엄마는 내가 아플 때 보살펴주고
  2. 항상 깨끗하게 빨래해서 뽀송뽀송한 옷을 주고
  3.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다.


엄마가 항상 곁에 있는 것 같아서 고마움을 몰랐는데 결혼하고 생활하다보니 그 고마움을 절실히 느낀다.

 엄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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