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7]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브라이트진
2026.03.04 11:40
조회수 51

오늘의 미션을 듣자마자
'엄마'가 떠올랐어요. (예전 엄마 생신때 미니 현수막 만드려고 그린 그림이에요 ㅎㅎ)
저희 엄마는 보통 엄마들처럼 강하고 든든하고 그렇지는 않으세요.
같이 울어주실순 있지만 단단한 지지자 역할은 조금 어려우시죵.
나이가 들고보니.. 엄마의 그러한 기질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최선으로 제 곁에 계시는걸 보니 .. 감사해요.
이유.
- 누가 저의 하루를 엄마처럼 신경쓰고 걱정해주겠어요 .
- 애기를 낳고 키우는 친구들을 보며 정말 한 사람은 그저 크는것이 아니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 저의 기쁨과 슬픔에 관심을 가져주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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