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일차
숭늉이
2026.03.04 10:13
조회수 18
엄마에게 감사
1.낳아주심에 감사
2.내가 먹고싶은 것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주시는 편
3.잔소리하심에 감사. 그것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거라,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잔소리마저 나오지 않았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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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안녕하세요 😊
오늘 미션을 보면서 정말 엄마를 떠올려 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역시 생각해 보면 제일 먼저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 엄마인 것 같아요.
특히 잔소리하심에 감사라는 표현에서 괜히 웃음이 났어요. ㅎㅎ
듣고 있을 때는 “아 또 시작이네…” 싶다가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안에 걱정이랑 사랑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저도..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서..저만인가요?)
그리고 내가 먹고 싶은 걸 시간 걸려도 해주신다는 부분을 읽으니 집스터님 어머님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떠올려 보니 엄마라는 존재가 참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사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2026.03.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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