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연한것들에 깊은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공주들꽃
2026.03.04 09:47
조회수 21
(미션 7일차)
마음의근육키우기 미션을 통해 오늘의 반성하게도
항상 미안하기도 고맙고 감사하는 분은
엄마입니다~!!
첫번째: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엄마
제가 아프거나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항상 저희집에 오셔서 먹을것을 챙겨주십니다.♡
두번째: 누군가한테 말하고 싶은데 ~편하게 말할수 있는 엄마~
힘이 들때 말없이 들어주고 내편이 되어 줍니다~♡
세번째: 언제든지 돌아갈수있는 안식처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정가면 따뜻하게 맞이 하면 따뜻한밥을 챙겨주시고 누군가의 엄마. 아내이기 이전에 사랑받는딸이라는걸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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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안녕하세요 😊
오늘 감사의 대상으로 엄마를 떠올려 주셨네요.
글을 읽으면서 집스터님과 어머님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아프다고 하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힘들 때 말없이 내 편이 되어 들어주시고, 친정에 가면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그 마음까지…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만약 어머님께 같은 질문을 드린다면,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잘 커준 딸이라서 고맙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을까 하고요. 🤗
저는 개인적으로 부모님, 아빠, 엄마 중에서도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울림이 조금 더 크게 느껴지는 사람이라 그런지 오늘 집스터님 글이 더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2026.03.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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