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 Day6

Rim❤️
2026.03.03 23:49
조회수 11
후우~~~~
오늘은 친구들과 카톡 대화중에 찾아온 스트레스..
생일축하모임 전에 생일자 먹고픈거 말해보라고 음식점 정하라더니
여긴 이래서 싫고 여긴 저래서 싫고...
나도 딱히 먹고싶은건 없지만 물어봐서 겨우 생각해낸건데
그럼 너네 먹고픈거 먹어~
다른 곳을 생각해보라는데 난 더이상 먹고픈것도 없고 생각하기도 싫다구..
이 상황이 숨이 턱 막히고 스트레스가 올라왔어요 ㅎ
별일은 아니지만 답답한 마음에 창밖을 보니 개기월식이 보이네요~
숨을 후~~ 내뱉으며 창밖 바라보기 3분..
아직 가슴이 답답해서 잠이나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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