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8일차🐈 (+143일)
sera.knitting
2026.03.03 23:25
조회수 20
청이 사냥놀이 제대로 해준김에
귀여운 움짤 좀 끓여왔습니당!

저는 항상 아가가 풀쩍 뛰는 모습이 그렇게 귀엽더라구요!🐱❤️
쏘큣 청이~!💕

쩜프 후 우다닥! 냥냥펀치 날리는 청이..!
너무 귀엽죵🐾🩷
엄마도 내일부터 출근이라
취미생활좀 하겠다는데
저렇게 제 실을 꼬옥 끌어안고 안놔요..😭🧶
좀 내버려둬라 청아..
엄마도 좀 놀자..😭😭
결국 컴터 자리중 최애 키보드 곁으로 끌고가서
품에 넣고 자는거봐바요..
실 좀 푼다고 소리나면 깨요..😭
그것도 코까지 골면서용..😴
(소리 들리나요..? 동영상 첨부는 처음이라..)
남집사 퇴근하고 오니
아주 팔팔해져서 상자냥이도 함 되어주구🐾🐈⬛
엄마아빠 겜하는거 구경하다가 잠든 청이💕
진짜 저 모습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용..😊💕
왜 저렇게 턱을 괴고🤣
오늘도 매우 귀여운 청이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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