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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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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라니안

2026.03.03 09:28

조회수 22


가장 기분이 좋았거나 괜찮았던 순간이 뭐가 있었을까 생각해보니 순간순간 웃게 만들었던 기억들이 떠 올랐다. 운전중에 보게 되는 강아지 산책시키던 주인들과 강아지들의 모습이 날 웃게 한다는걸 깨달았다. 주인의 모습에 따라 화가 날때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강아지들의 모습에 웃게 되었다. 하늘이가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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