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폭음으로 지친 몸 달래는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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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08:57
조회수 68
2박 3일 집에서 맛있는 거 잔뜩 해먹어야지 생각했지만
갑자기 잡힌 약속, 부모님과의 식사를 제외하고는 혼자 차려 먹은 끼니는 딱 한 끼였어요.
라집에서 보고 카레, 김밥, 부침개 등등 엄청 먹고싶은 게 많았는데
왜때문에 시간이 부족한건지 ^_ㅠ
저는 밥보다 면을 좋아해서 도가니탕에 소면 삶아 냠!
소면은 1인분이라고 되어있는 팩 뜯어서 반만 삶았는데도 양이 많더라고요.
매콤한 것도 당기니까 컬리 김치왕만두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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