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7일차🐈 (+142일)
sera.knitting
2026.03.02 23:19
조회수 26
오늘은 사진이 많이 없습니당..😢
내일은 많이 찍어볼게용!
제가 집왔을때 마중냥이 아닌거 처음이었어용..
집에 남집사가 있었어서 그런가😢🧐
요기에서 자고 있더라구요!!
요즘 여기서 밤에도 잠도 자는데
(이제 같이 침대위에서 안자더라구요😢)
왜 딱딱한 스크래쳐위에서 자는건지 참..
바로 옆에 푹신한 방석이 있는데도
항상 저기서 자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무엇을 보는지 모르겠는 청이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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