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에서 조용히 펼쳐진 요리대결.
브라이트진
2026.03.02 13:51
조회수 110
주중엔 타지생활 오래한 아버지지만
요리똥손은 어쩔 수 없나봐요.
저도 그렇고요. 유전인가 ....
그리고 된장찌개 사진은 아버지의 명예와 여러분의 눈을 위해 삭제 했습니다 ...
오늘도 지피티한테 부탁해봤는데. 구도가 거의 흡사하게 나오네요. 오늘은 지피티 사슴이 더 리얼하고 된찌다 더 살벌해서 제가 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도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요리를. ...
휴. 장보려고 하다보니 외식과 밀키트가 더 싸다고 느껴지는거 저만 그런가여.
자. 이제 브라니트진의
얼렁뚱땅 김밥 시간
밥에 참기름 깨 소금 넘어 주물주물 하다가 김에 깔아주고요.
위에 좋다는 양배추찜(전 과민성이라 자주 많이 먹으면 안좋지만유). 참치 마요네즈 섞은 것이랑.
살짝 탄 계란후라이를 얹어서
손으로 말아줍니다.
발이 있었던 거 같지만. .. 시간의 절약을 위해 대충 마는 김밥이니. 찾을 시간이 그냥 말아버립니다.
옆구리가 자꾸터지네요. 밥을 너무 많이 넣었나봐요.
이렇게 한끼 또 겨우 해결.
힘들다 힘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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