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6일차🐈 (+141일)
sera.knitting
2026.03.02 00:18
조회수 24
오늘은 초콤 지각했습니당😅
왜냐!
일이 있어서 본가에 왔거든용👍
오기전에 열심히 사냥놀이도 해주고
먹이퍼즐도 만들어주고 왔습니당!🥰
엄마가 짐싸니까 감시하러 나온 냥이..
귀여워죽긋네 아주❣️
확 가방에 넣어서 갈까보당💕💕🐱
가족과 함께 점심 외식도 하구❤️
소품샵도 들리구용!
(여기 꽃집인줄 알았는데!
다 뜨개로 만든 제품들이더라구요
집가면 뜨개해야지.. 욕구가 뿜뿜🧶❤️)
간만에 국현미도 들려서 감상 함 해주구..
(포토그래퍼는 마미입니당🫡💕)
집에 와서 일 좀 보고 난 뒤에!

남집사랑 영통했어용..💕
(사실 청이랑 영통한거 같은건 안비밀)
남집사랑 싸우고 옥상 올라가서 삐진 청이 한컷📸

화장실 기웃거리다 잡힌 청이 한컷📸
요로코롬 영통하면서 촬칵 스샷을 찍었구요!

홈캠보다 먹이퍼즐 가지고 놀고있는 청이를 발견해
후다닥 찍은 맹수샷도 촬칵📸💕
아주 바람직해 엄마가 만들어 놓은 보람이가 있구나 아가!!
새삼 홈캠으로 보이는 청이 모습이
엄청 큰거같더라구요😭😭
우리아가 천천히 크장..😢

극초반 홈캠 스샷은 이렇슴둥..
완전 뽀시래기였군요!🤣(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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