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월 감정일기 & 요리교실
브라이트진
2026.03.01 21:34
조회수 115
2월도 이렇게 갔네요 유독 요 몇년간은 쏜살같이 시간이 간 거 같아요. 라이프집에 처음 글을 남긴 것도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점심까지 죽을 먹다가
저녁엔 건강식으로 먹어보려고 집근처 자연드림에서
장을 봐왔어요. 당근 썰고 버섯썰고 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네요. 요리 하기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이렇게 비싼 한우는 잘 안사는데. 건강을 위해 사봤어요.
먼저. 야채부터 구워내고요.
청경채도 구워봅니다.
한우를 여러번 뒤집으면 질겨지는 건가요 ? 탈까봐 계속 뒤집고. 붉은끼가 없어지자마자 건져냈는데도 질기더라고여. ;
엄마는 지금 제주도에ㅎㅎ힐링중.
아버지와 둘이 먹습니다.
근디 .. 아직 소고기는 좀 일렀나봐요.
배가 사르르 아프네요.
여튼 이것은 요리라기보다 조리이긴하지만 ㅎㅎ
오늘 건강하게 묵으려 애써봤습니다.
지난주에 카페에서 본 화분인데 너무 귀엽네요 ~

오예. 내일 하루 더 쉬네요. 다들 파이팅팅
꿀잠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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