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4일차🐈 (+139일)
sera.knitting
2026.02.27 23:27
조회수 15
⚠️ 오늘은 사진이 초콤 많습니당!

더 아가일적에는 저거 꺼내면 무서워하더니
이젠 좀 컸다고 오뎅꼬치랑 잘 놀더라구요🤣
아주 신명나게 놀아주고 내려놨는데
여운이 남았는지 떨어진 꼬치한테
열심히 복수하더라구요🧐
아주 큐트해 너..💕
그리고선 이젠 최애 장소가 되어버린
캣타워 꼭대기에서 한숨 자고선😴
엄마 일 못하게 저저 마우스 선 꼭 잡고 있능거 보세요오!!
박청이가 저런다니까요 여러분😮💨
귀여워서 봐줄라니까..
선도 놓친채 딥슬립에 빠진 청이씨...
많이 졸렸늬..😅❤️
아! 그리고 저번달 시간상점에서 응모했던 보드게임!
커피러시가 오늘 배송이 왔어요!
조만간 친구데리고 셋이서 한번 해볼까 싶습니당❣️
라이프집 최고..🥰💕💕
마지막은 엄마 게임하지말라고
대자로 뻗은 박청이 양(4개월/여)
(너무 귀여워서 배방구한건 안비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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