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신없이 일한 하루, 퇴근의 기쁨 그리고 맛있는 저녁

스크랩 아이콘

빛은

2023.10.11 20:14

조회수 91


오늘은 점심 먹을 힘도 없이 오전부터 ​일이 많고 ​힘들었어요.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퇴근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영광의 상처... 무려 손에 밴드를 4개나 붙였답니다 하하ㅏ)




힘든만큼 오늘은 먹고 싶은 음식을 먹기로 했죠!
그것은 바로 얼그레이 케이크~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빵집이 있어서 신나게 갔는데 무슨 일인지 남은 빵이 없더라고요. ㅠㅠ 제가 먹고 싶던 케이크도 없어서 눈물 흘리며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때 보인 피자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인데 오늘 수요일이라 무려 40% 할인하거든요~ 그래서 바로 피자를 포장하러 갔죠.




어머니께서 라면도 함께 먹자고 하셔서 너구리 라면도 끓였어요!






집에 오니 오늘 하루 쌓인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빠른 회복을 위해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일찍 잠을 청해야겠어요!!

7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가지버섯무침 🍄‍🟫🍆먹고 산책

가지버섯무침 🍄‍🟫🍆먹고 산책

추억은환상

어제 농협 화훼매장 갔다가 또,,

어제 농협 화훼매장 갔다가 또,,

일라일라

월요일 홈카페 🍵

월요일 홈카페 🍵

Wineyeosa

홈카페 플레이팅하기

홈카페 플레이팅하기

개토리

복숭아,무화과와 이별 준비중ㅠㅠ

복숭아,무화과와 이별 준비중ㅠㅠ

근두리아

낙동왕 오리알😁

낙동왕 오리알😁

DD-CHoo

간단한 점심

간단한 점심

g&h

오늘 점심은 쌀국수

오늘 점심은 쌀국수

도니랑

좋아하는 나의공간

좋아하는 나의공간

☆....채식주의

사온꽃+마당 꽃

사온꽃+마당 꽃

플랫b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6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