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처음으로 나 자신을 위해..

SEDOK"
2026.02.27 12:20
조회수 12
절에 가서,
석가모니상에 기도도 하고
방에서 절도 하고 왔습니다.
방에 들어가기 전
쇼핑백을 문앞에 두고들어갔었는데
기도하며 절하는 중
소리가 나서
마치고 나와보니..
쇼핑백이 쏟아져서
그안에 책이나 장갑
새로산 보조베터리가 떨어져서
기스가 났는데..
평소같으면 짜증났을텐데..
왠지 그 기스로 액땜한듯
내 근심을 맞바꾼듯 쏟아버린것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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