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4)짜증나는 일에서 건져올린 뜻밖의 이득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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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2.27 01:18

조회수 32






면허생긴지 몇달 안된 운린이에요

컨디션이 좋지않은날 

약한두통이 일찍부터 있는 날이었죠.

집에서 가까운 미용실을 두고

굳이굳이 안가본동네 먼곳으로

컷트를 예약해두신 청소년덕분에

운린이는 슬픈날이었요🥲

차가많은 동네였는데

처음운전 해서 가느라고

지도를 얼마나봤던지ㅜ

버스타고 가라고했더니 

거부하는 상전을 모셔다드리고 왔답니다ㅜ


아침부터 바쁘신분들

빵빵에 식은땀 뻘뻘 내며 돌아왔지만

다녀오고나니

자신감이 0.00001프로쯤 생겼달까요ㅎㅎ 

모르는길도 약간민폐지만 잘다녀올수

있구나 싶었어요


복잡한곳은 아직 무섭지만 조금씩

경험을 늘려가보려 해요

갑작스런 새루트는

사양하고 싶지만 더노력해야겠지요

나가기싫은 하루였지만

본의아니게

경험치를 약간 높이게 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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