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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마음코스 3일차 -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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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연

2026.02.27 00:00

조회수 16





안녕하세요, 리연입니다☺️

이번주가 유독 바빠서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른 줄 몰랐네요. 드디어 어제 미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3일차 미션은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인데요,

오늘 실수했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을 발견했을 때, 습관적인 자책 대신 당신이 가장 아끼는 친구에게 해줄 법한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보는 미션이었어요!


생각해보니 다른사람들에게는 위로나 응원을 잘 해주는 편이어도 나에게는 그런게 많이 인색했던 것 같아요.

어제 나갈 때 버스 시간을 놓쳐서 도착할 때까지 긴장을 못 늦췄었거든요. 그때의 저에게 쑥스럽지만 위로의 말을 한번 건네보겠습니다.


"나름대로 시간을 맞춰 준비했는데 버스를 놓쳐서 화가 많이 났었지? 일찍 준비해도 그렇게 준비가 늦어지는 날이 있더라.. 그래도 늦지 않게 잘 도착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저에게 이렇게 말하려니까 많이 어색하네요. 하지만 앞으로 좀 더 연습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진짜 오늘의 미션을 하러 가보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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