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4. 짜증나는 일에서 건져 올린 뜻밖의 이득 찾기

가을하늘 구절초
2026.02.26 23:33
조회수 9

오늘 갑자기 직장동료가 퇴사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현재 5월까지 2명이 빠지게 될 상황앞에서 또 추가로 팀원이 줄어드는데 인원충원은 해주지 않고, 업무 분장만 새로이 하는데....
일부 직원들에게만 업무를 배분하고 업무가 과부하되는 듯한 상황에 짜증도 나고, 화도 나고......
급 번개로 직장동료와 함께 맥주 한 잔 하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덕분에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직원과, 어떻게든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고자 하는 다양한 동료들의 성향을 맞닥뜨리게
되었습니다. 더 돈독한 동료애를 느끼게 해주는 오늘 하루도 추억으로 기억되면서 오늘 하루를 마감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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